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3130001한빛소프트의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휴대폰으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메타미디어(대표 노권형)는 유소프테이션(대표 어응규)이 개발한 그라나도에스파다 모바일을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였다.

모바일 게임으로 새롭게 탄생한 그라나도 에스파다 모바일은 기존 온라인 게임이 가지고 있던 세계관을 유지하면서 모바일 게임에 맞게 재구성됐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모바일은 7개의 에피소드와 113개의 맵을 포함한 대형 시나리오를 갖추고 있다.

108개의 초대형 드래곤 몬스터와의 혈투, 원근 배경의 확대 축소 기능, 그리고 단조로운 횡스크롤을 탈피한 다중 액션 라인 등 기존 모바일 RPG와 차별화된 독창적인 시스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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