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M 레즐리입니다.

오늘 오후 5시, 홈페이지를 통해 1차 CBT 테스터 발표가 이루어집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이번 1차 CBT 테스터의 선정 기준과 접수 인원, 공개 될 컨텐츠 등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에 대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1차 CBT 테스터 신청 접수 인원이 궁금합니다. 제 라이벌은 몇 명이죠??

 

FileDownloader.aspx?oidFile=4008243267958210998이번 1차 CBT 테스터 모집 인원은 9만 명을 조금 상회합니다.

많이 궁금하셨을 테스터 선정 기준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신청해주신 분들을 연령, 성별 등 인구 통계학적으로 분류하여 각 연령과

성별에서 고른 비율로 선정될 수 있도록 1차 샘플링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각 모집군별로 저희가 이번 1차 CBT에서 검증하고

싶은 항목에 대해 가장 잘 테스트를 해주실 것으로 생각되는 분들을 우선 선정하였고, 작성해주신 사전 주관식 설문 조사를 고려하고,

최적화 검증을 위해 PC 최소 사양에 근접하는 유저 분들도 선정하였습니다.  물론, 이전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PC사양을 체크하지

않은 유저 분들도 선정되셨습니다.
 
아울러, CBT 모집에 신청해주셨지만 아쉽게도 선정되지 않은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이번 1차 CBT에서 너무 적은 인원을 선정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희가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셔서 선정에도 어려움이 많았고, 신청해주신 분들 대부분이 얼마나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아껴주고 기다려주시는지 느껴졌습니다만 모든 분들을 뽑아드릴 수 없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트리 오브 세이비어 담당자들 모두 감동하였고,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테스터로 당첨되지 않은 여러분도 저희에게는 테스터 분들과 동일하게 소중한 분들이며,
저희의 이런 진심이 꼭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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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1차 테스터 모집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1차 CBT에서는 어떤 것들을 검증하려는 것인가요?

 

FileDownloader.aspx?oidFile=4008243267958210998저희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앞으로의 개발 방향성” 입니다.

우선 CBT에서 공개될 메인 컨텐츠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4랭크까지의 서클 랭크업 시스템
총 28종의 클래스
필드 사냥과 컴패니언 기능

 

CBT 스펙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번 CBT를 통해 핵심 컨텐츠인 직업 별 레벨링, 랭크업 시스템,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경험과 재미 요소를 유저 여러분의 피드백을 통해 검증하고 성장 구조를 다듬고 싶은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성장과 직업이라는 메인 컨텐츠를 다듬고 이후에는 길드, PvP 등 다양한 확장 컨텐츠 추가 작업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CBT에 선정되신 테스터 여러분께서는 캐릭터의 성장 난이도와 밸런스, 재미에 대한 피드백을 우선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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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다양한 클래스]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당첨 확인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40082432679582109981월 14일 오후 5시(17시) 이후에 이벤트 페이지에서 ‘당첨 확인’을 누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실에서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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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 확인하기 [링크]

*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받기 [링크]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테스터들은 앞으로 4일 동안 어떤 활동을 하면 되는 건가요?

FileDownloader.aspx?oidFile=4008243267958210998트리 오브 세이비어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후 팀을 생성하시고 게임을 플레이해주시면 됩니다.
현재는 완벽한 상태가 아니므로 각종 버그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 해 보시고, 테스터 게시판은 일반/제안/버그 3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두었으니 그에 맞게 의견을 전달해주시면 됩니다.
버그와 개선 사항을 테스터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총 200분께 넥슨캐시 1만원을 드립니다.
다소 예민한 사항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어려운 분들은 1:1 문의 사서함으로 보내주세요.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CBT에 만든 팀 이름과 캐릭터들은 남아 있나요?

FileDownloader.aspx?oidFile=3837106473528197410아니요, 안타깝지만 아닙니다. CBT에 플레이 하셨던 캐릭터와 아이템들은 모두 초기화됩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이번 1차 CBT 이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FileDownloader.aspx?oidFile=4008243267958210998가장 많이 접수되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1차 CBT 이후의 일정은 1차 CBT 종료 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향후 소식은 정해지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3720012896101466548포부에 대해 다 읽어보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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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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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시험 같았다고]

 

 

FileDownloader.aspx?oidFile=40082432679582109983000명의 테스터를 뽑는 이번 CBT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실 줄 몰랐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도 기약 없이 기다려주셨고, 매일 공식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시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전 설문 조사 내용을 정성껏 작성해주신걸 보니 단 한 개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읽다 보니 유저 분들 나름의 패턴이 있었고, 재미있는 결과가 나와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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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레즐리의 설문조사 들여다보기!


설문 조사를 진행하지 않거나 일부 내용은 공란으로 접수하신 분들이 계셔서 총 합계는 상이합니다.
이 점 참고하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가장 기대되는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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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위자드 ’   wizard_f07.gif입니다.


하지만 4개의 기본 클래스끼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타에 주관식으로 직접 작성해주신 내용들을 확인해 본 결과, ALL(모두, 모든 직업, 전부) 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는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상위 클래스의 이름이 전부 나왔습니다.


 

네크로맨서, 로그(도적, 도둑놈 포함), 몽크, 알케미스트, 하플라이트, 드루이드, 딥디르비 등


 

그 외의 답변으로는 거너, 소환사, 노비스, 마검사, 암살자, 상상도 못할 직업, 아무거나, 예쁜 거, 운영자, 히든 클래스,

가슴이 시키는 캐릭터, 광부, 모에, 백수 등이 있었습니다.

 

 

2. 새로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는 주된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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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CBT 설문 조사에 참여해주신 유저 분들께서 새로운 게임에 대해 정보를 얻는 주된 경로는 ‘온라인 광고’였습니다.

 

 

3. 가장 기대되는 요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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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해주시는 컨텐츠 요소로는 ‘다양한 전직 시스템’으로 유저 분들께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존재하는 많은 클래스가

매력적으로 다가갔던 것 같습니다.

 

 

4.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한 단어로 정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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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이었던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한 단어로 정리한다면,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를 적어주세요’ 라는 질문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총 67829분으로 재미있는 답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각종 특수 문자와 감탄사, 다른 게임 타이틀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문으로 작성해주신 내용은 주가 되는 수식어를 기준으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추억, 아기자기, 향수(노스탤지아), 기대작, 귀여운, 새로운, 동화, 감성, 다양성, 내 인생 마지막, 옛 RPG,

고전, 모험, 하고 싶다, 제발, 기다림, 넥슨, 꿈, 환상, 신세계, 꿀잼, 그리운, 설레임, 혁명, 진정한, 희망, 왕

의 귀환, 전설, 사랑, 마지막, 몽환, 이거다, 명작, 부활, 구원자, 온고지신, 허니 버터과자, 아련, 첫사랑,

두근거림, 친구, 운명, 르네상스, 2.5D, 순수, 무지개, 취향저격, 타임머신, 내꺼, 하악하악, 도트감성,

치유계, 모에, 여친, 뽑아줘, 종결자, 가슴, 섬세함

 

 

FileDownloader.aspx?oidFile=3828099274273456450여러분이 쓴 단어도 들어가 있나요?


영어로 된 키워드로는,
ART, cool, excellent, fairy tail, Innovation, Best, Love, Class, Memory, 3D MMORPG, GOTY 등이 있었습니다.

 

 

5.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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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웹진에 짤방으로 사용되는 우리 설문 조사ㅠㅠ]

 

 

설문 조사 중 유저 분들께서 가장 신경 써서 작성해주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허투루 읽을 수 없었습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3837106473528197411주관식 내용 중 공란 468건과 특수문자 930건을 제외하였습니다.

먼저, 작성해주신 내용에 유저 분들께서 유독 많이 써주신 단어들을 뽑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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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를 써주시거나,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버그 리포팅을 하겠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리고 유독 비슷한 내용의 질문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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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등수 놀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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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에는 여성 유저가 많을 예정입니다, 다만………]

 

 

그 외에 눈에 띄는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1차 CBT 테스터 선정 결과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테스터에 선정되지 않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 점 너그러이 양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1. ‘나를 뽑지 않는다면’


운영진들아, 너희들이 TOS를 아끼는 만큼 내가 열렬히 빛내주겠어!


이 몸은 TOS가 하고 싶으니 당첨을 시켜라, 나를 뽑지 않으면 저주를 내리겠다.


작성자는 이미 1차 CBT 참여가 확정된 유저입니다. 성심성의를 다 해 버그를 찾을게요.


15년 동안 게임만 했습니다. 나 말고 누가 이 게임을 평가할 수 있단 말이오?


38.5도씨의 고열에 시달리는 몸을 이끌고 지금 이렇게 CBT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한지 어언 15년, 중학생이던 나는 프로그래머가 되었다. 프로그래머들의 관점에서 짜증이 날 정도로 버그를 찾아내어 개발자들을 괴롭혀보겠다.


게임을 하려고 직장을 관둔 사람입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2. 잘못된 번역기 활용


테스터, 내가 재생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TOS의 디자인. 내가 이길 큰 기쁨.


Hello. 우리는 일본의 게임 회사, 나는 이 시험을 자격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시험에 참여할 기회가 희망 함께 노력 가자 문제를 식별할 문제를 해결할 선택하십시오

 

3. 소신 있게 모국어로 작성한 경우


風?我期望的一樣  之前遊?到最後都是單刷我已經?掉,我來玩是想要讓更多人知道團隊的意義


「空白」に敗北はない。 さあ、ゲムを始めよう。


1. Play the game.  2. Try to help if there is anything that is needed to be fixed.  3. Enjoy with my friends.


I am Brazilian and I care very RPGs, always been a big fan.....


I am spanish and i am administrator for spanish fan page.....


自分と他のプレイヤが克服ゲムを探して、貿易の側に複?のゲ?ムになった

 

 

4. 속담 및 캐치프라이즈

 

진인사대천명


구관이 명관이다


두 눈으로 게임을 보고 두 귀로 넥슨의 소리를 들어라



투철한 리더십과 위기 대처 능력에 강한 게이머


오랜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가능성을 열고 도전하는 힘

 

5. 트리 오브 세이비어팀 정체성 혼란

 

2D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요!


3D MMORPG를 싫어하는 제가 기다려왔던 게임입니다!


기다려왔던 두 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이번에도 열심히! 아자아자!

 

6. 고백


이 묘한 기분을 어떻게 설명하죠? 나무 한 그루가 덩그러니 있고 거기서 음악이 흘러나올 때, 알 수 없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20대 초반 김학규 대표를 알았고, 20대 중반 김학규 대표와 함께 했고, 30대 중반 다시 한 번 김학규 대표를 만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직 개발자, 기획자, QA, UI 디자이너, 소설가, PC방 사장, 마케팅 기획자, 프로그래머, 애니메이터, 대학생, 여고생, 가정주부, 외국인 데이브 입니다.

 

7. 축하 드립니다!


얼마 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대기 발령 중입니다. 마침 CBT 기간에 여유가 있어 신청합니다.


잠이 안 와서 설문 참여 하고 있는데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와 대박! 이거 쓰다 보니까 잠이 오네요.. 잠 온당.. 잠 오게 해줘서 고마워요..

 

8. 뜻밖의 이유


사촌 형아가 신청하라고 해서


슬럼프에 빠진 제게 친구가 평소와 달리 상기된 얼굴로 ‘트오세! 트오세!’를 외치더군요. 그리고 밤새 정보를 확인한 후 ‘오늘 밤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다’ 라

고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침 제 이름도 김학규 입니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9. 남자다운 포부


넘치는 버그들과 함께 던전을 뛰어 노는 밝은 QA가 되겠습니다!


저는 사자 같은 남자입니다. 용맹하고 활동적인 백수죠.


25세. 男. 백수. 자취. 여친 없음.


버그가 발견되는 즉시 게임을 접겠습니다. 센빠이 다이스키!


28년산 게임 폐인의 농후함으로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파헤쳐주지


힙합을 들으면서 포부를 쓰려니 언더그라운드 따위 상관 없는 것 처럼 느껴진다.


나의 모든 여가 시간을 여기에 바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고 물어보신다면 여자친구랑 헤어질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10. 장문의 편지


오랜 기다림 끝에 상상해오던 세계를 만났습니다. 제게 있어 감동과 기쁨을 가져다 주길 강력하게 희망하고 염원합니다.


1년 전부터 남편이 자기가 엄청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 있다고 했어요. 이름이 ‘트리 오브 세이비어’라더군요.


MMORPG 게임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균형(Balance)”라고 생각합니다. 직업 별 성능 때문에 파티 사냥에서 차별 받는 경우나 아이템으로 인한 심한 스펙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채소들이 모여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것처럼 트리 오브 세이비어 역시 다양한 컨텐츠가 잘 어우러진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훌륭한 샐러드 소스가 되겠습니다.


버그를 악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게임 하지 않고 하나라도 더 밝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집단지성’이라는 말처럼 수많은 유저들이 힘을 모아 정확하고 다양한 문제를 파악한다면 이는 앞으로 게임을 접하게 될 많은 유저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3828099274273456451많은 답변 중 몇 가지만 보여드렸는데 여러분도 공감 하시나요?


저 역시 읽는 내내 인상적인 답변에 진지해지기도 하고, 미소 짓기도 하며 앞으로 어떻게 유저 분들께 좋은 운영을 보여드릴지 고민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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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을 수 없지만 마음으로 읽었던 외국어 답변,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imcGAMES와 넥슨이 함께 손을 잡고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서비스하기로 결정한 지 약 2개월이 지난 상황입니다.

 

게임 전반적인 부분에서 조금 더 다듬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오랜 시간 저희를 기다려주신 유저 분들께 빠르게

게임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올 겨울이 지나기 전 1차 CBT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준비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이번 CBT를 시작으로 유저 분들이 보내주신 의견 하나하나 겸허히 수용해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해드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오후 5시 당첨자 발표에서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비록 이번 1차 CBT에 참여하지 못 한 응모자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를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여러분의 테스트와 피드백을 통한

검증의 과정을 거치면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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