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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IMC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 ‘울프나이츠’의 원거리 딜링 클래스 ‘총사’의 체험기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총사는 이름처럼 총을 이용해 원거리 공격을 하는 클래스로, 긴 사거리와 빠른 공격속도가 장점이다.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총사는 총을 사용하는 만큼 탄환 개념이 존재하는데, 이 탄환을 충전하는 ‘재장전’이라는 일종의 패널티가 있다. 탄환을 모두 소비한 상태에서 공격을 시도하면 자동으로 재장전할 수 있지만, 수동 재장전에 비해 2배 느린 속도로 재장전을 하므로, 탄환 수를 체크해 가급적 수동 장전을 하는 편이 좋다.

원거리 공격외에도 근거리 타격이 있다. 근접한 적에게 R키를 누르면 ‘개머리판 치기’라는 스킬이 발동되며, 개머리판에 맞은 적은 2초 동안 스턴 상태에 빠진다.

총사는 모든 남성의 로망인 ‘저격’모드도 존재한다. 저격은 스킬 단축키를 눌러 총 3단계까지 조준하며, 이 단축키를 떼는 순간 남은 탄환을 모두 소진하면서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외에도 미니맵 구도, 게임 방식 개선 등 전체적인 시스템 개선점을 다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 (http://blog.wolfknight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원문 : 게임조선 http://www.gamechosun.co.kr/article/view.php?no=115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