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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IMC게임즈의 김학규 대표가 올랐으며,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3위, XL게임즈의 송재경 대표가 4위에 선발됐다. 김학규 대표와 송재경 대표는 게임 프로듀서로서의 선발적인 역할 및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김택진 대표는 해외 시장의 성공과 국내 시장의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에 따라 뽑힌 걸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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