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4일부터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전면 파벌전`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전면파벌전은 지난달 18일부터 약 3주간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2주간의 보완 작업이 진행됐다.
 기존 왕당파와 공화파 간의 새로운 갈등을 통한 전개가 주요 내용이다.

렐름전(RvR) 개념의 전쟁 콘텐츠인 ‘전면 파벌전’은 상호 협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레벨이 아닌 유저들도 전쟁 영웅이 될 수 있다.
 대규모 전쟁을 경험할 수 있는 전면 파벌전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에 진행된다.

이와 함께 리오넬 영입 퀘스트도 업데이트 됐다. 블랙 앤 화이트와 시계탑 입장 퀘스트를 완료한 가문이 바이런에 입장할 때
퀘스트를 진행, 완료하면 빼어난 외모의 리오넬 NPC를 영입할 수 있다.

또한 ‘그라나도 에스파다’ 서비스 5주년 기념 PC방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PC방에서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플레이 하면
 1분마다 2포인트가 적립되며 포인트를 이용해 게임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PC방 포인트샵 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포인트 샵에는
 매직 스코어 응모권 아이템이 추가돼 1500 포인트로 응모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PC방 쿠폰 발급이 가능하며, 쿠폰 입력 시 전투 교범 달인편, 펫 먹이 등 유용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PC방에서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쿠폰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게 되면 프리미엄 윙 교환권, 소켓 가공 안정제 등 스페셜 한 아이템들이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많이 입력 할 수록 5회, 10회, 15회 마다 비전서 아이템이 추가 지급 되므로 쿠폰을 많이 받는 것이 유리하다. 마지막으로 PC방에서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100시간 플레이 한 유저에게는 홈 프리미엄 서비스(고급)가 지급된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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