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는 많은 유저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그라나도 에스파다 라이브 포럼 2013'을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16일 신도림 쉐라톤 호텔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사전 신청으로 선발된 유저 패널 30명과

imcGAMES 개발진 및 한빛 소프트 담당자가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유저 여러분께서는 개발팀의 열정을, 개발팀에서는 유저 여러분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당일 라이브 포럼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었던 영상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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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라톤 호텔에 도착해서 행사를 준비중인 스태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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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분들께 나눠드릴 선물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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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경품도 맛깔나게 셋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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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GE 라이브 포럼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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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명단을 꼼꼼히 확인하는 홍성일 운영 팀장님.. 손의 커피는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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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명찰과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가했던 분이라면 한번쯤 차보는 종이 팔찌.

공방등+1, 설레임+3 의 숨겨진 옵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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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샐러드, 샌드위치, 디저트 등 간식도 마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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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밤까지 생각나던 맛있는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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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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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장 시작! 한 분, 한 분 정해진 좌석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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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자마자 노트북으로 사냥을 시작하는 투철한 킵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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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자리가 차기 시작하는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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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모를 뽐내시던 MC송아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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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포럼에 참가해주신 리볼도외 서버 러펠러 님께서 몬토로와 발레리아를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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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이브 포럼에서는 한분도 빠짐 없이 모두 참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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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서버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토론에 앞서 먹을 것으로 입을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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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라이브 포럼이 시작되고, 먼저 개발진들이 참가해주신 패널 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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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GAMES 이용식 본부장님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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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좌석에서는 홈페이지 게시판/방송 채팅모니터링과 포럼에서 오고간 내용을 문서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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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원 개발 팀장님께서 향후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서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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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유저/하드 유저, 남자/여자, 학생/어른 구분 없이 다양하게 모인 패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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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킷티어 직업스킬 같은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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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 같은 진지함.  

 

업데이트 발표 후에는 GE에 대한 몇가지 질문지를 토대로 패널 분들께 즉석 설문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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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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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패널과 개발자 사이의 질의응답과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손석희보다 날카롭게 GE에 대해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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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문에 성심 성의껏 대답하는 개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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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도 모여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헤이란의 바스트 모핑은 과하다고 생각해" / "아니 난 적절하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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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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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된 방어력 공식 패치에 대한 질문에 준비한 화이트보드로 대답하는 악필, 배성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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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포럼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 오셨으나 시간 관계상 모두 발표를 하지 못해 아쉬워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하지 못한 이야기는 홈페이지 건의 게시판이나 문의 사서함을 통해서 모두 받도록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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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만들어갑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SSD, 모니터 등 큰 경품은 물론 GE텀블러, GE퍼즐 등 이벤트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품도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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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돋보이는 손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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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라고 쓰고 "부러워요" 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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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미모 만큼 깔끔하고 재치있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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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라이브 포럼 2013 행사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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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