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오랫만에 돌아온 디렉터스 컷 입니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냐하시면,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지난 2011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뜨겁게 달군 디자인 배틀(구 나는 디자이너다) 시즌 1의 캐릭터를 돌아보겠습니다.

 

먼저, 디자인 배틀 이벤트는 원화, 그래픽, 애니메이션의 디자이너들이 팀을 나누어 주제에 맞게 코스튬과 캐릭터를 창작하고

그 과정을 유저분들께 공개하고 의견을 접수받아 그야말로 유저와 디자이너가 함께 게임을 만들어가는 이벤트였습니다.

 

리오넬~1.JPG

베아트~1.JPG 빈센트~1.JPG

 

디자인 배틀 이벤트는 2012년에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