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만 명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2차 테스트 진행
  • - 공식 홈페이지에서 4월 13일까지 테스터 1만 명 모집
  • ㈜넥슨(대표 박지원)은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TREE OF SAVIOR)의 2차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고 테스터를 모집한다.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2차 테스트에서는 캐릭터별 신규 클래스(직업)와 확장된 상위레벨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지난 테스트에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편된 전투 및 스킬 시스템을 선보인다.

    테스트에 앞서 넥슨은 4월 13일까지 <트리 오브 세이비어> 공식 홈페이지(tos.nexon.com)에서 테스터 1만 명을 모집한다. 홈페이지의 ‘테스터 신청하기’ 배너를 통해 접수 받으며, 테스트 소식을 SNS에 공유한 유저를 추첨해 넥슨캐시도 선물한다. 테스터 당첨자는 4월 17일에 공지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넥슨 김용대 실장은 “지난 테스트에서의 개선점은 보완하고 높은 레벨 구간의 새로운 즐길거리도 추가했다”며, “테스터들의 만족도를 면밀히 체크하고 발전적인 피드백은 꼭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신규 일러스트와 ‘알케미스트’, ‘스콰이어’ 등 신규 캐릭터 클래스 소개영상도 공개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넥슨이 MMORPG의 명가 IMC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규 타이틀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80여 종의 개성 있는 클래스 등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는 오픈 월드 MMORPG다.


    출처 :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rboard/1/?n=61276